김미경님 고맙습니다~~
  홍관석
  2018-12-08 오후 9:46:36
김미경님 과분한 칭찬 고맙습니다.

처음에 오셨을때 불편하셨던 이를 결국 살리지 못하고 빼게된 것이 마음 아프기는 하지만
그래도 임플란트로 잘 마무리 된 것 같아 다행으로 생각합니다.

말씀하셨듯이 여러가지로 잘 맞았다고 생각하셨기에 반대쪽도 같은 치료를 받으시게 된 것이겠죠? 그런 믿음이 저희를 기쁘게 하고 힘을 내게 만들어 줍니다. 고맙습니다.

저희가 하는 하나하나의 진료가 모두 완벽할 수는 없지만, 이렇게 좋게 이해해주시는 많은 분들이 있어서 그나마 오랫동안 진료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.
(이런 믿음들이 사실 개인적으로 매우 부담스럽기는 하지만...)

지금까지 잘 된 것처럼 왼쪽 아래 치료도 잘 마무리 되도록 힘써보겠습니다^^
 

임플란트를 두번 째로 심고 난 소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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